
다가오는 「마실마켓」을 앞두고, 광양주조공사에서 우리 지역 장애아동·청소년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귀한 후원의 손길을 보태주셨습니다.
광양주조공사는 이번 마실마켓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150만 원 상당의 막걸리 150박스를 후원물품으로 선뜻 기탁해 주셨습니다. 전달받은 소중한 물품은 마실마켓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궁극적으로는 장애아동과 청소년들이 보다 따뜻하고 풍성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뜻깊은 나눔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이번에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준 광양주조공사는 단순히 물품을 후원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평소 중증장애인 채용과 다문화 여성 고용에 앞장서며 지역사회 안에서 다 함께 살아가는 상생의 가치를 몸소 증명하고 있는 모범 기업입니다. 더불어 우리 지역의 소외계층 시설에도 꾸준한 후원과 관심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지역사회를 향한 깊은 애정과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광양주조공사 임직원 여러분께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힘겨운 겨울을 준비하는 장애아동·청소년들과 그 가족들에게 따뜻한 희망이자 위로로 전해질 수 있도록, 다가오는 마실마켓을 더욱 정성스럽고 철저하게 준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사회복지법인 삼동회 광양장애인복지관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이웃들과 손을 맞잡고 소외됨 없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의 발걸음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