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삼동회 무주군가족센터(정성철 센터장)에서는 공동육아나눔터 상시프로그램 '푸드아트' 6~7세반 및 초등1~6학년반 3회기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푸드아트'는 매주 화요일 4~5세반(16:30~17:30), 매주 수요일 6~7세반(16:30~17:30), 초등1~6학년반(18:30~19:30)으로 나뉘어 각 5회기로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3회기에서는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해 '또띠아 위에 우리 가족 얼굴 만들기'를 주제로 나만의 특별한 작품을 완성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6~7세반 3회기에는 아이들과 보호자가 함께 동그란 또띠아 위에 사랑하는 가족의 얼굴을 알록달록한 식재료로 표현했습니다. 다양한 재료의 색감과 촉감을 느끼며 표현력을 키우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소중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어 진행된 초등1~6학년반 3회기에서는 아이들이 스스로 재료를 다듬고 조합하여 가족의 특징을 섬세하게 완성해 나갔습니다. 서로의 작품을 소개하고 표현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성취감과 창의성을 한층 넓히는 알찬 수업 시간을 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