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광양장애인복지관] 장애인재능키움지원사업 영감충전을 떠난 그, 캠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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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을 꽃피우는 첫걸음 장애인재능키움지원사업
영감충전을 떠난 그, 캠프 이야기 🍀

2025년 8월 9일 열명의 재능을 담은 악동(惡童)들과 함께
한국의 나폴리 경남통영으로 영감 충전을 위한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바다를 품은 짙은 파랑과 곳곳의 아기자기한
아름다움 속에서 이색적인 문화와 예술을 느끼는 시간이였습니다.

첫 번째 이색적인 문화는 통영요트체험입니다.
도남항을 시작하여 통영바다의 바람을 맞으며
한산도 제승당 도착, 후두둑 떨어지는 빗줄기를 맞으며
비와 바람, 바다소리의 조화를 경험하였습니다.
바다의 낭만이라고 해야될까요?

두 번째 통영의 피카소로 불리우는
전혁림 화백의 미술관으로 찾아갔습니다.
빨강, 파랑, 노랑의 색채를 중심으로 펼쳐진
화백의 작품을 관람하며, 화백의 작품을 새긴 타일로
만들어진 미술관 앞에서 멋진 인증샷을 남겼습니다.

세 번째 작고 느린 책방으로 불리우는 봄날의 책방입니다.
낮은 지붕위 떨어지는 빗 소리와 함께 책방 속의
책냄새를 흠뻑 맡는 시간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집단심리활동으로 마음표현프로그램을 체험하였습니다.
‘그림으로 내 마음 말하기, 소리로 내 감정 들려주기’로
그림으로 표현하고, 그 그림을 악기를 통한 소리로,
그것을 다시 즉흥합주로 표현함으로써,
‘나’라는 존재인 동시 ‘함께’ 라는 존재를 경험하는 시간이었지요!

경남통영의 문화와 예술을 담은 오늘의 시간이
10인의 악동(樂童)의 재능을 통해
더욱 성장되기를 기대하여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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