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가족센터]공동육아나눔터 상시프로그램'고고씽앤플레이' 4회기 진행

사회복지법인 삼동회 무주군가족센터(정성철 센터장)에서는 4월22일(수) 공동육아나눔터 상시프로그램 '고고씽앤플레이' 4회기 진행하였습니다.

 

오감을 자극하는 악기 교구 활동으로 영아의 신체 발달을 돕는 고고씽앤플레이는
매주 수요일 6~12개월(10:10~10:50), 13~21개월(11:00~11:40), 각 6회기로 운영됩니다.

 

4회기에서는 '꿈에서 맛본 똥파리'라는 주제로 백희나 작가의 그림책 『꿈에서 맛본 똥파리』를 읽은 후, 개구리 마라카스와 개구리 기로 악기를 활용해보았습니다. 단순하지만 따뜻한 이야기 속 큰 개구리가 동생들을 위해 양보하는 장면을 함께 나누며 배려와 나눔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고, 이후 아이들은 개구리가 되어보는 역할놀이를 즐기며 똥파리 인형과 과일 모형을 직접 만져보는 촉감 탐색 시간을 가졌습니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고, 몸으로 표현하는 오감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감각 발달과 상상력이 한층 풍부해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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