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삼동회 무주군가족센터(센터장 정성철)에서는 10월 14일(화)과 15일(수), 저녁 6시30분 부터 양일간 무주상상반디숲 요리교실에서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 ‘마음을 채우는 디저트 한스푼’을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혼자 생활하는 1인 가구가 스스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쌀밤식빵과 초코칩쿠키 레시피를 배우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직접 재료를 준비하고 굽는 과정을 통해 요리 실습 경험뿐 아니라 생활 속 자립 역량 강화에도 도움을 얻게 된다. 센터 관계자는 “혼자 사는 청년과 중장년 1인 가구가 함께 어울려 디저트를 만들며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1인 가구를 위한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완화와 정서적 지지를 위해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1인가구 사업 ‘마음을 채우는 디저트 한스푼’을 비롯한 센터 프로그램 안내 및 이용은 063-322-1130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ttps://muju.familynet.or.kr)를 통해 자세히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