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건강 방범활동(1회기)
“마음이 힘들 땐, 함께 이야기해요.”
오늘(10/29) 마음건강 방범활동의 첫회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오늘 활동에는 덕천주공 2단지 관리사무소, 찾아가는 마이홈센터,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 지역 주민이 참여해서 "마음이 힘들땐, 함께 이야기해요"라는 문구를 외치면서 캠페인(마음건강 메시지 전달, 홍보지 전달 등)을 진행하였습니다.
캠페인 후 참여기관 소감 나누면서
“재미있는 노래나 율동이 있으면 거점공간에서 주민들과 함께 영상을 남기는 퍼포먼스도 좋겠다.”
“공권력이 있으면 더 힘이 나겠다.(경찰 참여에 대한 강력한 요구)”
"오랜만에 주민들과 함께 동네 한바퀴하며 캠페인과 마음건강에 대해 홍보하니 즐겁고, 좋았다."
등 다양하게 긍정적인 평가와 다음 활동에 대한 피드백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덕천3동이 더욱 정신건강 친화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