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4일(수) 오후 3시 30분, 광양시청 2층 창의실에서 광양제철소 감사나눔사업 ‘희망의 쌀’ 전달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사업은 총 8천만 원의 예산으로 20kg 백미를 마련해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유관단체에 지원하는 나눔 활동으로, 2009년부터 설과 추석 명절마다 꾸준히 이어져 올해로 35회를 맞았습니다.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와의 동행을 이어가고 있는 광양제철소의 변함없는 실천은 더욱 큰 울림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날 전달된 ‘희망의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동시에 따뜻한 위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역과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신 광양제철소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필요한 곳에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