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12일(목), 광양교육지원청이 복지관 이용자들의 따뜻한 설 명절을 위해 5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후원했습니다. 2021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마다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광양교육지원청은, 올해 역시 직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후원물품을 전달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김여선 교육장은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만큼 이용자분들께서 작지만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이에 이준재 관장은 “해마다 명절마다 잊지 않고 함께해 주시는 덕분에 이용자분들께서 더욱 넉넉한 설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습니다.
전달해 주신 소중한 후원물품은 복지관 이용자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될 예정입니다.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해주신 광양교육지원청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