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면 날마다 오는 것이 아니여~
상담사례지원팀 ❤️중마, 마을이음❤️ 3탄!!!
2024. 11. 19.(화) 10:00~12:30
복지소외지역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관 사업 진행.
진상면 신시마을로 고고~🚗
오늘은 특별히 흑백요리사도 울고 갈 부침개 장인에게 비법을 전수받아 맛이 200%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비법 전수에 도움 주신 장인님.. 감사합니다 😊
신시마을은 요즘 감 수확과 판매로 바쁜 철이라 그런지 마을이 조용하고 한적했습니다.
마을을 방문해 장애 주민 4명과 비장애 주민 5명을 만났는데
화요일은 면사무소로 목욕을 하러 가는 날이라
만나는 주민들의 얼굴이 모두 뽀얗게 빛이 났습니다. ✨
신규 고객 접수상담과 바퀴벌레 퇴치를 위한 방역을 진행하였습니다.
오늘 만난 고객은 작년에 다리 절단 수술을 받으셨는데 심하지 않은 장애로 등록되어 장애인 콜택시 혜택을 받을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매월 약을 타러 병원을 방문 할 때마다 3만원이 넘는 택시비를 부담하는 것이 고충이라며 제도에 대한 개선사항을 말씀해주셨습니다.
마을회관에서는 떨리는 맛평가 시간..
처음에는 주민분들이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도 하였지만 다행히도 합격!!😅
엄지척과 함께 마음의 문도 활~짝 열어주셨습니다.
젊은이들 수고했으니 그냥 보낼 수 없다며 맛있는 점심도 차려주시고..
중매를 서고 싶다며 눈독을 들이기도 하셨습니다😅😅😅
짧고 간결한 “또와!”라는 외침에 오늘도 보람을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반갑게 맞이해주신 신시마을 주민들 감사합니다~🥰
중마, 마을이음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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