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광양장애인복지관] 포스코 한땀행복뜨개질재능봉사단, 수세미 후

한 땀, 한 땀 손끝에서 완성된 특별한 선물이 복지관에 도착했습니다.

지난 9월 22일, 포스코 **‘한땀 행복 뜨개질재능봉사단’**에서 복지관 추석명절행사를 위해 직접 만든 손뜨개 수세미 200개를 후원해 주셨습니다.

이번 수세미는 봉사단원분들이 직접 뜨개질하며 하나하나 완성한 작품입니다. 작은 수세미 하나를 완성하기까지 여러 번의 손길과 시간이 필요한 만큼, 200개의 수세미에는 지역의 이웃을 생각하는 봉사단원분들의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특히 이번 후원은 나눔과 환경을 위한 실천이 함께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9월 23일 진행되는 복지관 추석명절행사에서는 이용자분들이 올바른 분리수거를 실천한 뒤, 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손뜨개 수세미를 선물로 전달할 예정입니다.

분리수거를 통해 환경을 생각하는 작은 실천에 동참하고, 그 실천이 봉사단원들이 직접 만든 선물로 이어지면서 환경보호와 재능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눌 수 있는 특별한 명절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손뜨개라는 재능을 활용해 누군가에게 필요한 물건을 만들고, 그 안에 따뜻한 마음까지 담아 전해주신 포스코 한땀 행복 뜨개질재능봉사단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성껏 만들어주신 200개의 수세미가 이용자분들에게 작은 기쁨이 되고,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습니다.

한 땀의 정성이 모여 만든 200개의 따뜻한 마음, 올 추석 복지관 이용자분들과 행복하게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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