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광양농협 오류부녀회 윤은자 회장님께서 무더운 여름철 지역사회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정성 가득한 얼갈이 열무 물김치 100kg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이번에 전달된 얼갈이 열무 물김치는 윤은자 회장님께서 직접 신선한 재료들을 엄선하고 정성을 다해 손수 담근 것으로, 우리 복지관을 비롯해 중마장애인복지관, 중마노인복지관, 광양시각장애인플러스지원센터 등 지역 내 여러 복지 시설에 고루 전달되었습니다. 후원받은 물김치는 다가오는 무더위 속에 입맛을 잃기 쉽고 평소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장애인분들과 어르신들의 식탁을 풍성하게 채워줄 소중한 밑반찬으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윤은자 회장님께서는 동광양농협 오류부녀회 활동뿐만 아니라 우뢰징검다리봉사단, 포스코 뜨개재능봉사단, 보금자리정리정돈재능봉사단 등 다양한 봉사 단체에 몸담으며 지역사회 곳곳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헌신해 오셨습니다. 언제나 도움이 필요한 곳에 먼저 손을 내밀며 몸소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은 지역사회의 큰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정성으로 버무려진 얼갈이 열무 물김치는 지역 내 장애인과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고 식탁에 활력을 더해주는 귀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지역사회를 환하게 밝히는 따뜻한 손길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주신 윤은자 회장님께 고개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사회복지법인 삼동회 광양장애인복지관은 이처럼 소중한 이웃사랑의 마음들을 이어받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동행을 묵묵히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